예전엔 스타크래프트나 스피시즈, 후크처럼


영화나 게임 원작의 2차 창작물들이 소설판 형식으로 많이 출간된 것 같은데


요즘에는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아직 에일리언 시리즈나 데드스페이스 소설판이 나오긴 한다만


에일리언 소설판은 번역이 다 나온 것 같지 않고.


소설판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