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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술적 리얼리즘 이란 말을 제일 잘 살린 건
프란츠(book02)
2022-01-15 00:19
추천 0
그 트리키한 서술 방식으로는 보르헤스인 거 같고
그 묘한 분위기로는 뻬드로 빠라모를 쓴 룰포 같음
마르케스는 거기에 이야기꾼 서술을 섞어서 대중적인 예술을 완성해낸 느낌?
댓글 2
공감. 뻬드로 빠라모 읽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익명(125.177)
2022-01-15 01:26
답글
보르헤스의 충격과는 다른 느낌
익명(125.177)
2022-01-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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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충격과는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