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다윈의 종의 기원이나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강의 이런건 누가 봐도 옛날책이기에 무의식적으로 읽을때 "이 책의 상당부분에는 틀린 부분이 있을것이다" 라고 비판하면서 읽을 수가 있단말이야.
근데 뭐 독갤픽인 사피엔스라든지 총균쇠라든지 이런책들은 뭔가 유명한 베스트셀러라서 읽으면서 오류같은게 보이더라도 "베스트셀러가 틀릴 리 없으니 내가 틀린거구나" 이러면서 넘어게되는데,이는 결국 책의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그대로 수용하게 되는 결과로 이르게 된다고 생각함.
나는 이건 걍 저자의 주장을 암기하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베스트셀러 교양서적 이런건 거부감이 있는 편임.
쨋든 서론이 길었는데 고삐리 생기부에 넣을 좋은 옛날 의학/생물학 서적 추천좀
근데 뭐 독갤픽인 사피엔스라든지 총균쇠라든지 이런책들은 뭔가 유명한 베스트셀러라서 읽으면서 오류같은게 보이더라도 "베스트셀러가 틀릴 리 없으니 내가 틀린거구나" 이러면서 넘어게되는데,이는 결국 책의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그대로 수용하게 되는 결과로 이르게 된다고 생각함.
나는 이건 걍 저자의 주장을 암기하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베스트셀러 교양서적 이런건 거부감이 있는 편임.
쨋든 서론이 길었는데 고삐리 생기부에 넣을 좋은 옛날 의학/생물학 서적 추천좀
과학 명작 소개하는 책 찾아보셈 작가별로 입장 차이가 꽤 커서 나는 도서관에 있는거 여럿 보면서 작가별로 입장 정리하고 읽을 리스트 만들어서 읽고있음
딱좋은거 있네 종의 기원
고딩이면 사피엔스나 총균쇠에서 오류를 찾고 말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닌데..일단 토마스 쿤이 쓴 과학혁명의 구조하고 에드워드 윌슨이 쓴 인간 본성에 대하여를 읽어봐.
카이스트서 AP과목 연구하는 영재고생이라 사실 카이스트 2학년생이라고 보는게 맞음. 담당교수가 교양서적 혐오하는분이라 교양서 가져오는게 꺼려짐
카이스트 2학년생도 교양서 읽어서 나쁠건 없는데..내가 이야기한 두권하고 저 아래에서 언급한 이타적 유전자, 이중나선, 우연과 필연은 그야말로 고전이니까 읽어보면 도움될듯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 잃어버린 치유의 본질에 대하여, 이타적 유전자, 이중 나선, 의학사의 터닝 포인트 24, 우연과 필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