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다가 다쳐서 나오고..
대학교 졸업하고 아등바등하다 취업해서 살고 있는데

원래 라틴어도 하고 스페인어도 하고
영문학 전공이고 전공이 너무 잘 맞고 좋아서 영어 원서 집에 잔뜩 쌓아놓고 살았거든

근데 요즘 다시 공부해보려니까 머리가 굳은건지 책이 너무 안 읽힌다.. 근데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필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업무 이외에 지식을 어떻게 머리에 넣는건지도 기억이 안남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