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ff376c1f619ff239c85e3479c706a6fb06c9bfe17e875dc11d4e739ca3aa42aefcd1793d63fca7224dd81039d600d3321a1

한 중간까지 읽었는데 질리노

놔뒀다가 며칠 뒤에 읽을까

사실 질린 게 아니라 지쳤다고 하는 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