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살긴 싫어서 지적인 활동좀 하려는데 그렇다고 막 전문적인거 까지는 인생이 피곤해질것 같아서 무리고
체리피커마냥 어떤 확신을 가지고 싶은데 종교는 좀 그렇고 정치인이나 특정개인 빨기에는 너무 현실감나고 추한꼴이 많아서 별로고
적당히 깊이 있으면서 적당히 읽기편하고 적당히 대중적인데 나름 깨달음을 줄수 있는 책 있을까?
굳이 책이 아니어도 됨. 어떤 전쟁책보다 콜옵 모던워페어 하고 현대전에서 인간 목숨이 정말 개미목숨이구나 허망함 느꼈음.
구닥다리 책들 말고 몬가몬가 재미난걸로 좀까다로운건 아는데 언제든지 앵무새마냥 그치구치 하면서 설득당할 자신은 있음.
체리피커마냥 어떤 확신을 가지고 싶은데 종교는 좀 그렇고 정치인이나 특정개인 빨기에는 너무 현실감나고 추한꼴이 많아서 별로고
적당히 깊이 있으면서 적당히 읽기편하고 적당히 대중적인데 나름 깨달음을 줄수 있는 책 있을까?
굳이 책이 아니어도 됨. 어떤 전쟁책보다 콜옵 모던워페어 하고 현대전에서 인간 목숨이 정말 개미목숨이구나 허망함 느꼈음.
구닥다리 책들 말고 몬가몬가 재미난걸로 좀까다로운건 아는데 언제든지 앵무새마냥 그치구치 하면서 설득당할 자신은 있음.
이솝우화원전
천병희가 번역한거 보면 되는거지?
응
나름 대중적인 파리 대왕
말이 앞뒤가 전혀 안맞음 아무생각없이 살긴싫은데 설득당할자신은 잇따니 뭐 여자성기와 남자성기가 동시에 생겼으면 좋겠다 소원비는거임?
아무 생각 없이 살기 싫어서 누군가에게 설득당하고 싶단 뜻인듯..
이해잘되면서 명쾌하고 개쩌는 뭔가를 바란대잖아... 너가 빨갱이학살을 즐기는거처럼
내가 표현을 이해 안가게 했나보네. 아무생각없이 살기 싫으니까 뭐라도 가치 있는거면 찍먹할 자신 있다고? 물론 구닥다리나 너무 전문적인거 말고
사피엔스?
코스모스는 나름 꿀잼에 이기적 유전자는 헛소리 같다던 사피엔스는 코스모스랑 비교하면 어때?
사피엔스 꿀잼임 인문학 책 중에 최상위 꿀잼임.. ㅇㅇ
오키 전자책으로 함 사서 읽어볼께
양자역학
양자역학은 조큼. 고등학교 수업 이상의 학문적 지식 필요한건 좀 그래요.
그런건 위인전에 좀 많긴 한데 노잼일 확률이 높지. 차라리 대중소설은 어떰? 사람들도 많이 알고 있고, 적당히 깨달음 비스무리 한 것도 있음. 베르나르베르베르 파피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