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고 전문적이고 인용문도 있는데 이상하게 미주가 없는 전문서들이 있었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그런 서적들은 출판사 씹새끼들이 미주를 삭제한 사례라는 것이다. 옛날에 샀던 책 3개를 원본 외서로 검색했는데 목차에 note (미주) 페이지가 따로 있는 거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거나 3개를 대충 조사했는데 그런 사실 발견해서 경악했음.
이것때문에 전문서인데 미주없는 번역본은 미주 짤렸는지 외서 검색해보는 버릇 생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그런 서적들은 출판사 씹새끼들이 미주를 삭제한 사례라는 것이다. 옛날에 샀던 책 3개를 원본 외서로 검색했는데 목차에 note (미주) 페이지가 따로 있는 거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거나 3개를 대충 조사했는데 그런 사실 발견해서 경악했음.
이것때문에 전문서인데 미주없는 번역본은 미주 짤렸는지 외서 검색해보는 버릇 생김
빨간약을 마셨군 - dc App
제목/출판사/년도 좀
외서 번역본 사기전에 미리 목차 살펴보거 구글에 외서 검색해서 목차 살펴봐. 그리고 외서도 미주가 아닌 내주나 각주 형식도 있기 때문에 구글 도서 미리보기들로 주석 형식도 살펴봐야함. 이건 자기가 사고 싶은 책 있을 때 마다 직접 조사해야함.
현재 내가 말하는 건 2010년대 초중반꺼라 절판처리된 책이라서 지금 말하긴 미묘함. 10년전까지는 아니지만 절판될만큼 시간 흐르긴했음. 난 서적들 절판될 까봐 서둘러 샀다가 절판 후에 뒷북으로 발견한거라 지금 말하기엔 늦은감이 있음
그래서 니가 본 책 제목은 뭐임
가끔 그런거 있음. 비정상적으로 여백이 많은데, 알고보니 주석도 그냥 싸그리 삭제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