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긴 하는데
그게 어떤 의미가 있어서 유명한지는 모르겠다는 이야기임
사실 모비딕 첫 문장은 훼이크고
젤라즈니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아마 어제 이터널즈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그런 거 같음
젤라즈니의 소설에서 많은 부분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로드 오브 라잇과 콜 미 콘래드 같은 거 말이지
콜 미 콘래드나 다시 읽을까?
제목 간지 죽이지 않나
기억에 남긴 하는데
그게 어떤 의미가 있어서 유명한지는 모르겠다는 이야기임
사실 모비딕 첫 문장은 훼이크고
젤라즈니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아마 어제 이터널즈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그런 거 같음
젤라즈니의 소설에서 많은 부분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로드 오브 라잇과 콜 미 콘래드 같은 거 말이지
콜 미 콘래드나 다시 읽을까?
제목 간지 죽이지 않나
그게 성경 등장인물이라 캐릭터의 속성과 소설의 이야기 방향을 한문장으로 압권으로 나타내서 그런 거일 걸?
젤라즈니는 앰버연대기가 참 좋은거 같아. 그 당대에 내가 그 소설을 읽었으면 수십번은 돌려봤을 듯. 개인적으로는 장편에 강한 거 같지 않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