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그때도 그냥 심심풀이로 읽는 것이었고


왜 소설과 독서가 동의어로 취급되는지 살짝 의문이다


물론 나는


독서라고 하면 소설류를 주로 보긴함


일종의 취미라고 할 수 있지


영화보기나 음악듣기같은


그래서 앞으로 듄을 한번 읽어보려고 함


천에 1챕터만 읽었던거 같은데


영화 개봉 전에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