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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에게 중요한 장소로 등장하는 '호다이산(포대산)'
본명은 토라오 산이라고 하며, 사실 산이라고 불러주기엔 좀 아까운 동네 언덕 수준임
미에 현 이세 시라는 깡촌에 있음(작중 배경). 오사카에서 2시간 조금 더 걸리고, 나고야에서 1시간 20분쯤 걸려서 가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음
대강 요런 분위기
일본판, 한국어판, 중국어(대만)판 등이 보인다. 중국어판 제목을 그대로 읽으면 '앙망반월적야공' '반쪽 달의 하늘을 우러러보며' 라는 꽤나 시적인 제목임
'목숨을 걸고 네 것이 되겠다'
작중 명대사이자 <티보 가의 사람들>을 인용한 대사
도쿄에서 왔습니다. 2년 만의 호다이산. 올해는
인생 첫 이직으로 생활환경이 크게 변한 1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런저런 것들이 변해가는 중에, 이 장소는 여기에 모이는 모두의 반쪽달에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새삼 느꼈습니다. 또 오겠습니다. 반쪽 달을 사람하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 있으라!!
한국사람들도 꽤 왔음
나도 썼다
- dc official App
ㅋㅋ 시발 나도 여기 2015년에 갔는데
야너두? - dc App
나 다녀오고 며칠 뒤에 저기서 살인사건 나서 개 놀랐음
https://www.wikitree.co.kr/articles/234274
아 나도 저거 위키서 봤는데 ㄷㄷ 그 시기였네 - dc App
이세신궁 가봄?
ㅇㅇ 가봄 - dc App
하아~ 십덕이었누 러문학기행 후보 탈락!
성지순례까지 다니는 거 보면 꽤 이름 있는 소설인가보네
그쪽 계열에선 꽤 유명하고, 사실 라노벨계에선 필력 좋은 편 - dc App
하긴 라노벨 중에선 최상위권이지 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