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거르고, 줄거리 거르고, 그래서 이 소설이 말하고자 했던 건 뭐임?


단지 교양소설로써의 가치 외에, 이 책에 담긴 작가의 메세지나 철학.


1차대전 당시 관념과 문화의 급변?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