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는 부자한테 돈 빌려줬는데 부자가 안갚는다라는 얘기나결혼식에서 그냥 꾸벅꾸벅 조는 얘기나 일상 이라기보다는 그저 재밌는 이야기를 툭 던져놓는데도 여운이 남던데한국소설은 왜 좀 무겁기만하고 하루키의 가벼운 축에 끼는 소설만도 여운을 못주는건지 모르겟네
박민규 카스테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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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222
우다영 신작 이번에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