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란 참 이상하죠. 때로는 헌신하는 데서 기쁨을 느끼나 봐요. 

물론 자기가 원하는 데서 즐거움을 찾는 게 당연하죠. 아무러면 어때요? 

언젠가 그 대가가 쓰릴 때 그때 저를 다시 만나러 오세요. 제가 다 이야기해 드릴게요"


독갤에서 본건데 그때 물어보려 했다가 깜빡하고 그 뒤로 못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