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반 아이들이 자기가 살면서 가장 재밌게 읽은 책 한 권씩 갖고와서 교실 책장에 꽂아놓음시간 있을 때마다 애들이 거기 가서 책 꺼내보고 그런 미풍양속이 있었는데 요즘은 이런 거 없제?후..틀니 사흘간 자진 압수한다
고딩 독붕이인데 초5때 까진 있었음 - dc App
나 때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학생이 가져와서 꽂는건 아니고 학급마다 구비되어 있었음. 초등학교 학급문고에서 제일 기억남는 책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었음
만화책이 제일 인기픽
무슨 이유 탓인지 교사가 자기 옆자리에 놔두고 사실상 못읽게 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