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반 아이들이 자기가 살면서 가장 재밌게 읽은 책 한 권씩 갖고와서 교실 책장에 꽂아놓음

시간 있을 때마다 애들이 거기 가서 책 꺼내보고 그런 미풍양속이 있었는데 요즘은 이런 거 없제?

후..

틀니 사흘간 자진 압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