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 있어서 한 권 팜. 꽤 싸게 팔았다고 생각함.내가 이거 구할 때 인터넷에 구할 수 있는 게 두 권밖에 없었는데 둘 다 내가 삼. 먼저 샀던 것에 교도소 도장이나 제본 좀 구린 것 때문에 한 권 더 샀었음. 다행히 두 번째 산 건 괜찮은 놈이었고.한 권은 내가 갖고 한 권은 팜.이미 가지고 있던 『서울과 파리의 마로니에』 수필집과 함께 고 김붕구 불문학자 수필집은 전부 가지고 있는 셈.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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