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포르투갈 시인의 산문집이
현재 조선에 출판되는 모든 시인 나부랭이들의 산문 저작보다
100배는 피부에 와닿음
이 사실만으로도 기괴함 그 자체다
어디꺼로 읽음?
원문 번역했다는 문학동네
근데 확실히 "불안의 서"로 번역한 게 더 멋이 나긴 함.
"무의식이야말로 삶의 기반이다. 만일 심장이 의식을 갖고 생각할 수 있었다면, 진작 멈췄을 것이다." 이 문장 읽고 바로 장바구니에넣음 - dc App
포르투갈어 원문으로 읽은 것도 아니면서 폼 잡기는
이 병신은 조선 원서도 아니고 나부랭이가 번역한거 읽으면서 아가리 터는건 1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어디꺼로 읽음?
원문 번역했다는 문학동네
근데 확실히 "불안의 서"로 번역한 게 더 멋이 나긴 함.
"무의식이야말로 삶의 기반이다. 만일 심장이 의식을 갖고 생각할 수 있었다면, 진작 멈췄을 것이다." 이 문장 읽고 바로 장바구니에넣음 - dc App
포르투갈어 원문으로 읽은 것도 아니면서 폼 잡기는
이 병신은 조선 원서도 아니고 나부랭이가 번역한거 읽으면서 아가리 터는건 1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