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당시 견해를 집대성했다는 점과, 학문사적인 의미에서 읽어볼 가치는 있지만
자칫 그거 한두권 읽고 그 학문 다 이해했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고 어설픈 좆문가 되기 십상임
그런 책들은 고전을 읽었더라도 반드시 거기 따른 해설도 봐둘 필요가 있고, 현재 학계의 견해는 어떠한지에 관한 책도 필수로 읽어야 함
물론 그 당시 견해를 집대성했다는 점과, 학문사적인 의미에서 읽어볼 가치는 있지만
자칫 그거 한두권 읽고 그 학문 다 이해했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고 어설픈 좆문가 되기 십상임
그런 책들은 고전을 읽었더라도 반드시 거기 따른 해설도 봐둘 필요가 있고, 현재 학계의 견해는 어떠한지에 관한 책도 필수로 읽어야 함
누적적인 발전이 보다 뚜렷한 이학쪽은 최신 동향이 더 중요하고 인문학쪽은 고전
인문학도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으로 넘어오면 옛날 책 읽고 꺼드럭거리는 건 걍 ㅄ이지
역사학도 마찬가지고. '로마제국 쇠망사'읽고 로마사 마스터했다 하면 걍 웃음벨 아니냐
그건 별개의 문제임 고전 읽는다고 무조건 꺼드럭거리는건 아니지
이공계 전공수업에서 최신동향 같은거 안다루는데 ㅋㅋ;
보통 가장 최신 연구들은 논란의 여지가 많은 지식들이잖아. 그보다는 확실하면서 좀 덜 최신인 지식들은 바로바로 수업내용에 반영되지
철학은 고전이 반쯤은 근본임
학문이 아니라 예술이잖아 - dc App
창작에서의 문학을 말하는거임 개별언어학에서의 문학을 말하는거임, '근본'이라는 뜻이 정확한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임?
긍까 니 말은 호메로스랑 셰익스피어를 읽으면 베케트의 소설을 자동적으로 마스터 할수 있다는 뜻임? 너무 허공에 휘젓는 말밖에 없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