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소리로 읽어내는 희열 오짐
"Je m'endors.. "김희영역은 "잠이 드는구나.." 불어 소리랑 꽤 유사한 느낌으로 번역해둔거 같네
잠이 든다.. 잠에 드네.. 정도 였어도 좋았을듯.
다들 한 번쯤 해보는 거 추천함. 전부 읽진 못해도 일부라도 원문+소리로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