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중역이어도 매끄럽게 읽히는 거 > 문학사상사
조금 빡빡하더라도 스페인어 직역인 거 > 민음사
프랜즌(qhdhdtjs123)2022-01-16 12:40
답글
영어 중역이겠지..
익명(211.243)2022-01-16 12:44
답글
아 상실의 시대랑 헷갈림ㅋㅋ ㅈㅅㅈㅅ
프랜즌(qhdhdtjs123)2022-01-16 12:48
민음사, 문학사상사 투톱인데 뭘 중점으로 두냐에 따라 달라짐. 안정효 번역은 매끄럽게 읽히는 걸 중점으로, 조구호 번역은 정확하게 번역하는 걸 중점으로 뒀어. 일단 마르케스는 주석없이 자기네 이야기로 읽게 하는 번역이 좋은 번역이라고 하니 안정효 역이 작가에 맞겠지만 읽는 사람에 따라 원하는게 다르니까..
일본어 중역이어도 매끄럽게 읽히는 거 > 문학사상사 조금 빡빡하더라도 스페인어 직역인 거 > 민음사
영어 중역이겠지..
아 상실의 시대랑 헷갈림ㅋㅋ ㅈㅅㅈㅅ
민음사, 문학사상사 투톱인데 뭘 중점으로 두냐에 따라 달라짐. 안정효 번역은 매끄럽게 읽히는 걸 중점으로, 조구호 번역은 정확하게 번역하는 걸 중점으로 뒀어. 일단 마르케스는 주석없이 자기네 이야기로 읽게 하는 번역이 좋은 번역이라고 하니 안정효 역이 작가에 맞겠지만 읽는 사람에 따라 원하는게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