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새로 나오는 고전들은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 같더라

당장 철학자들만 해도 인공지능 개발에 참여하거나 참여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공지능 공부를 꽤 열심히 하던데

이제 통섭형 지식인은 지식인의 필수불가결한 길이라고 본다

고전도 마찬가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