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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집은 아니긴한데 책 물류창고라던지 그럴수 있지 않나 싶어서.. ㅠㅠ 갑자기 속상하네 책내용은 재밌어서 계속 보관하고싶은디
책장을 넘기는 독자의 따스한 손가락 체온 때문에 종이가 녹은 흔적입니다.
네 방에 누가 같이 사나봐
엄지로 잡아 뜯은거 같은데 쥐들 입 모양 보면, 저렇게 파먹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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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집은 아니긴한데 책 물류창고라던지 그럴수 있지 않나 싶어서.. ㅠㅠ 갑자기 속상하네 책내용은 재밌어서 계속 보관하고싶은디
책장을 넘기는 독자의 따스한 손가락 체온 때문에 종이가 녹은 흔적입니다.
네 방에 누가 같이 사나봐
엄지로 잡아 뜯은거 같은데 쥐들 입 모양 보면, 저렇게 파먹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