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함??
대부분이 세상의 부조리를 인정하지만 그래도 의미를 찾는다거나
아니면 그냥 완전히 염세쪽으로 빠지거나
보통 이런 테크트리 타지 않음??
삶에 대한 단순한 찬양 정도는 찾아볼 수 있겠지만 철학적으로 완전히 낙관적인 관점에서 이성적으로 고찰하는 철학은 못본거 같음.
종교는 뭐 찾아보기 쉽다만..
대부분이 세상의 부조리를 인정하지만 그래도 의미를 찾는다거나
아니면 그냥 완전히 염세쪽으로 빠지거나
보통 이런 테크트리 타지 않음??
삶에 대한 단순한 찬양 정도는 찾아볼 수 있겠지만 철학적으로 완전히 낙관적인 관점에서 이성적으로 고찰하는 철학은 못본거 같음.
종교는 뭐 찾아보기 쉽다만..
현실은 일체개고이니라.
ㅡㅡ;;
헤겔이 역사를 진보 일변도로 본 낙관적인 철학일걸. 들뢰즈나 스피노자도 긍정과 기쁨의 철학이다 이럼
오 찾아봐야겠네 ㄱㅅ요
헤겔겔
염세든 낙관이든 삶을 감상하듯 바라보는 관점은 진짜 넉넉히 봐줘도 2010년 중반에는 버렸어야할 낡고 영양가없는 관점이라 굳이 논할 가치도 없는듯..
그래서 내가 이성적으로 라는 말 넣음.
염세철학이란 게 있음? 염세주의가 아니고?
없을걸? 그런 카테고리는 없을 듯. 걍 편의상 써봄
짱피노자
질 들뢰즈: 어떻게 삶을 긍정할 것인가? - 서동욱
http://naver.me/I5FIw4tq
키니코스학파 디오게네스?? 들뢰즈의 긍정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창조적 존재로서의 생명(들뢰즈는 생철학분야 - 베르그송의 영향을 받음 들뢰즈에게 생명은 기계론적 우주관의 역으로 생각하면 편함)을 높이 평가한거임 탈영토화, 탈코드화를 통해 미분화, 개체화되면서 생명의 약동(이것도 베르그손)을 이루어내는 존재는 노마드라고 찬양하면서 긍정한거지 단순한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