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함??

대부분이 세상의 부조리를 인정하지만 그래도 의미를 찾는다거나
아니면 그냥 완전히 염세쪽으로 빠지거나
보통 이런 테크트리 타지 않음??


삶에 대한 단순한 찬양 정도는 찾아볼 수 있겠지만 철학적으로 완전히 낙관적인 관점에서 이성적으로 고찰하는 철학은 못본거 같음.

종교는 뭐 찾아보기 쉽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