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에피소드는 진심 인생의 진리인 거 같고 


현대인의 문제는 모든 우물이 코앞에 존재한다는거임 




장미 에피소드가 완전 다르게 느껴짐 


이거 뭐 전형적인 ....장미는 맨날 "해줘" 거리고 있고


어린왕자는 처음엔 거부하다가 설득당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