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 번역서면 절판 우려 때문에 귀해서 이제 메모/밑줄 안함. 메모나 밑줄 치고 나면 재독할 때 활자가 눈에 잘 안 들어옴 나는
그럼 다 읽고 복습 어떻게함? 다시읽어?
ㅇㅇ 다시 읽음. 그리고 챕터별 정리
메모는 스마트폰 노트에 해당 페이지 쓰고 하는 편이고, 밑줄은 그냥 해당 문장을 스마트폰 노트에 기록하는 편
호오 꿀팁 ㄱㅅ
왜 사람들은 별의미도 없고 중요하지않은일에 집착을 할까??
각자 목적과 방식이 다른 거고 글 하나 쓴 거에 집착 운운하는 니 대갈통부터 날려버리고 싶네요
자기가 한번 슥보면 이해되고 암기되는 천재가 아닌한, 한번은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모든 곳에 다 간을 봐서 최적화했음. 첫째로 밑줄 관련해서는 모두 erasable 펜을 씀. 둘째로 일단 그냥 볼땐 파란색 펜을 씀. 셋째로 1장 지나면 핵심이고 중요하다 보이는 데 주황색 씀
그렇게 하면 시간 엄청 오래걸리지 않음? 하다보면 줄어드려나
철학책 번역서면 절판 우려 때문에 귀해서 이제 메모/밑줄 안함. 메모나 밑줄 치고 나면 재독할 때 활자가 눈에 잘 안 들어옴 나는
그럼 다 읽고 복습 어떻게함? 다시읽어?
ㅇㅇ 다시 읽음. 그리고 챕터별 정리
메모는 스마트폰 노트에 해당 페이지 쓰고 하는 편이고, 밑줄은 그냥 해당 문장을 스마트폰 노트에 기록하는 편
호오 꿀팁 ㄱㅅ
왜 사람들은 별의미도 없고 중요하지않은일에 집착을 할까??
각자 목적과 방식이 다른 거고 글 하나 쓴 거에 집착 운운하는 니 대갈통부터 날려버리고 싶네요
자기가 한번 슥보면 이해되고 암기되는 천재가 아닌한, 한번은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모든 곳에 다 간을 봐서 최적화했음. 첫째로 밑줄 관련해서는 모두 erasable 펜을 씀. 둘째로 일단 그냥 볼땐 파란색 펜을 씀. 셋째로 1장 지나면 핵심이고 중요하다 보이는 데 주황색 씀
그렇게 하면 시간 엄청 오래걸리지 않음? 하다보면 줄어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