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워낙 많고. 그 중에 책 구입하는 사람이 적지않으니...이게 경쟁력이지. 출판사가 그 어떤 시도도 할 수 있음
익명(0100101d)2022-01-16 15:33
일본 넘 부럽어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2-01-16 15:44
원래 전집은 그런거야 한국이 너무 성의없이 만드는거임
익명(110.70)2022-01-16 16:06
한국 전집이 병신인거지 그게 정상임
익명(61.98)2022-01-16 16:26
답글
독일에서는 초고에서 작가가 중간중간 수정해서 어떻게 최종원고로 변했는지까지 전부 표시해둠
익명(61.98)2022-01-16 16:27
덕후의 민족 ㄷ ㄷ
익명(121.128)2022-01-16 16:32
난 70년대에 나온 발자크 전집이 젤 부럽더라. 근데 얘네도 최전성기 때 얘기고 이젠 세가 많이 줄어서 그때 나온 전집을 중고로 부르는 값에 사는 게 현실임. 체호프 전집도 두 번 나왔는데 60년에 나온 게 압도적으로 분량이 많고 좋음 서간집까지 다 있고. 난 천운으로 권당 5백엔 꼴로 구입에 성공했음 ㅋㅋ
볼 때마다 이쁘네요 센세 ㄹㅇ
솔직히 뽀대용도 좀 있기는함 - dc App
베를린 학술원판 칸트전집도 서간, 메모 등등 다 출판함
뭐 나야 그쪽은 잘 모르니까... 한국 전집류가 인색한 건가 - dc App
ㅇㅇ 원래 니체전집은 서간 분량이 많은데 한국어판에는 없음. 그나마 아카넷 한국어 칸트전집은 서간집 출간 예정이긴 함
인구가 워낙 많고. 그 중에 책 구입하는 사람이 적지않으니...이게 경쟁력이지. 출판사가 그 어떤 시도도 할 수 있음
일본 넘 부럽어 - dc App
원래 전집은 그런거야 한국이 너무 성의없이 만드는거임
한국 전집이 병신인거지 그게 정상임
독일에서는 초고에서 작가가 중간중간 수정해서 어떻게 최종원고로 변했는지까지 전부 표시해둠
덕후의 민족 ㄷ ㄷ
난 70년대에 나온 발자크 전집이 젤 부럽더라. 근데 얘네도 최전성기 때 얘기고 이젠 세가 많이 줄어서 그때 나온 전집을 중고로 부르는 값에 사는 게 현실임. 체호프 전집도 두 번 나왔는데 60년에 나온 게 압도적으로 분량이 많고 좋음 서간집까지 다 있고. 난 천운으로 권당 5백엔 꼴로 구입에 성공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