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읽고


사르트르만큼 멋진 사람도 없다고 생각햇는데 ...


암튼 내가 궁금한 건 못 참아서 검색해 봄











2cbcd127abd828a14e81d2b628f1756cf3ba5ae1


보부아르가 순종적인 여성이 되겠다고 매달렸던 남자의 사진임


뭐 전형적인 알파메일이지


남자인 내가 봐도 막 순종하고 싶어지는 모습이네











7eee9e2cf5d518986abce8954f89726c


보부아르는 반대로 결코 사르트르에게 순종적이지 않았지




결국 페미니즘이란 사르트르의 얼굴에서 태어난 거였어

대다수 평범한~못생긴 남자들에 대한 여성들의 감정적인 혐오감을 이론화한 것

이것이 페미니즘의 본질 같다



여자가 이쁘게 차려 입었는데 누가 쳐다본다?

잘생기고 멋진 사람은 쳐다봐도 별 문제 없다

못생긴 사람은 10초 이상 쳐다보면 경찰에 입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