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읽었었는데 주로 프랑스인이 식민지인(주로 베트남인과 알제리인)에 가지는 인식과 편견, 우월의식 같은 걸 다룬 책임 참고로 왜 <이방인>의 아랍인은 '아랍인'일까? 라는 것에 대한 얘기도 짤막하게 나옴. 프랑스인들은 식민지인들의 이름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했다는 것이고, 사실상 인간이라기보다 그 이하의 무언가로 취급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 - dc official App
책 정보 추 요것도 킵 - dc App
서세동점의 시대가 끝나고 이제 동서양간에 힘의 역전현상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으니, 이런 편견도 앞으로 계속 약화될 거야. 다행스런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