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핀천 '블리딩 엣지'나 지금 읽고 있는 주노 디아스의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처럼 현대 문화 레퍼런스 많은 소설 뭐 있을까


영화, 소설, 게임, 음악, 드라마 등등 상관없이 모두


개입 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