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는 한자 모르면 아예 읽을 수 조차 없고
한국어는 한자는 없지만 한자어가 많아서 한자때문이 동음이의어가 진짜 많고 토착어 변형도 다양함
일본어는 한자도 많이 쓰는데 그 의미 소리가 여러가지고. 토착어에 문자가 총 3개임. 일본어가 제일 헬..
한국인한테 쉽다고 하지만 그건 착각일듯.
문법상 유사성은 있지만, 중국어보다 어려움.
일본문화 자체가 개방성보단 폐쇄성과 내부지향성을 띄고 있어서, 자기들끼리 언어의 변형을 너무 많이 만듬.
오히려 어휘유사성때문에 한국인한테는 중국어가 더 쉽지 않나 싶음.

영어사용자가 배우기에 일본어가 최고 난이도이고
진입은 한국어가 제일 쉬울듯
근데 중급쯤으로 올라가면 한국어보단 중국어가 좀 더 쉬울듯.


개인적으로 한국어가 제일 세련된 느낌이긴 함.

중국일본 문화도 좋아하는데, 그냥 한국어의 '세련洗練' 이런 표기가 뭔가 있어보인다고 해야하나.

하나의 단어의 껍질을 벗기면 또 하나의 단어가 나오는 느낌?

물론 한자어만 그렇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