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는 이상한 놈한테 쫒겨다니고 고등학생때 나아질까 싶더니학교 들어오니까 애들이 나 존나 못생겼다고 수근대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그래서 계속 작곡하고 책읽고 딸치고 살아오다가 그로테스크 읽었는데살해당한 못생긴 여자한테 너무 이입되더라... 그래서 내가 이따구로 사는게 서러워서 보다가 울었다.참고로 본인은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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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마셈. 님은 잠깐 괴로운 거고 걔들은 개조 안 되면 평생 그러고 살테니까 불쌍히 여기셈. 뭐 사실 못생긴 것도 평생 가긴 하니까 나랑 같이 웁시다! TT
작곡? 간지쩌네?
ㄴ작곡 전공가게...
고양이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