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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일본이 이유도 없이 호감이었고

사무라이 문화나 그 시대 배경이 되게 친숙하고 정감이 감

미시마 유키오도 이상하게 호감인데

대두에 호빗 드워프 체형도 똑같고

냉수마찰도 잘 맞고 헬스도 좋아하는 거  보고

내가 미시마 환생은 아닐까 요즘 생각하는 단계에 이르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