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yline.network/2021/09/13-151/
기존의 인터파크가 도서들을 직매입해서 다이렉트로 구매자들에게 배송해주는형식('인터파크도서'라는 법인자체가 판매자가 되는)이 아닌,
옥션 지마켓 11번가 마냥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상품(도서) 매매 중개역할만하면서
그 명목으로 수수료만 10% 받아가는 사이트가 될거래...
지금은 그 과도기라 우선은 교보문고가 "독점 판매자" 역할을 하는거고
반디앤루니스도 도산하고 인터파크도 도서사업에서 손뗴는거보면
진짜 한국인들 책 안읽기는 한가봐... +쿠팡도서 로켓배송, 밀리처럼 애당초 책을 실물로 소유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널리퍼짐
근데 어차피 yes24, 교보, 알라딘같이 직매입->직판매 사이트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누가 개인판매자가 등록한 상품(도서)를 사겠다고 인터파크를 쓸지 의문....
상품권 많이 뿌리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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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지막에는 알라딘만 살아남을거같아.. 알라딘은 중고책시장 개척을 너무 잘했음.
책읽는인구도적은데 걍 재정건전한 기업들만 남아서 운영하는게 보기깔끔할듯
반디랑 인팍은 한 10년 전부터 저 소리 나온거라ㅎㅎ ㅅ접은거라봐야지
아이포인트 때문에 쓰는 사람들은 인터파크도서 계속 씀. 판매만 위탁으로 바뀐거지 사이트자체의 혜택은 똑같으니까
이미 오래된 떡밥인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