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주고 책을 사야 할 경우에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또는 돈을 날리지 않기 우해서 심사숙고 해야 하지만


집에서 5분 거리에 도서관이 있어서 그런거 없이 손에 잡히는데로 읽는편임 (개꿀 ㅋ)


근데 읽다보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완독 못하거나 다 읽고 나서도 시간을 날렸다고 느끼는 책도 간간히 있음


그래서 독갤 와서 ㅊㅊ 작품 위주로 고르고 있음


그리고 추가질문인데. 혹시 볼세비키 혁명 관련 된 책 ㅊㅊ 할 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