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신주*에 통성명하는 의사와 점쟁이
ㅡ나츠메 소세키, 메이지 31년 (1898)
* 햅쌀로 담근 술
하이쿠는 디게 읽으면 청아해지는 느낌임 - dc App
재밌는 그림이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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