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의 스토리는 동일하게 파악되는데

원서는 아무래도 뭔가 좀 희미하게 파악됨

아무래도 내 어휘 실력이 흐리멍텅해서 그런거 같음

반면 문장 구조는 아무래도 원서가 덜 어색함

번역서는 문장 구조 순서 자체가 뒤틀려 버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