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초반 내용이
난 존나 현명하고 악의조차 없는 사람이라 결국 뭐하나 될 수도 없고 탓할수도 없고 걍 무기력해짐 -> 내가 무기력한게 게을러서 그런거였다면 오히려 얼마나 좋았을까! 하면서 게으른 자신 망상 -> 하지만 이 모든것이 황금빛 몽상이다. 인간은 이성을 따르지 않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길 좋아함
이런거 아님? 이 모든것이 황금빛 몽상이다까지는 알겠는데 황금빛 몽상이다 다음에 모든 인간의 특성얘기가 어떻게 연결된거야? 자기 처지 얘기하다가 저게 어떻게 연결된거지..
계몽질 백날한다고 해서 니들 뜻대로 될거같냐? 아님?
맞는것같네 그러면 '하지만 황금빛 몽상이다'에서 게으른 자기 망상 얘기 딱 끊고 아예 다른 주제로 넘어갔나보네.. 분할을 왜 저렇게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