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노 게이고 책은 유명한 건 거의다 읽어보는중 


히가시노 게이고 - 내가 그를 죽였다/ 둘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나미야잡화점의기억 / 라플라스의 마녀 / 가면산장 살인사건 /


매스커레이드호텔 / 매스커레이드 이브 / 공허한 십자가 / 한 여름의 방정식 / 눈보라 체이스 / 공허한 십자가 


제임스 대시너 -메이즈러너 123 


스미노 요루 -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다카노 가즈아키 - 제노사이드 / 13계단 


고바야시 야스미 - 엘리스 죽이기


우타노 쇼고 - 밀실 살인게임 ( 이건 별로였음)


요네자와 호네부 - 빙과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 (어려워서 읽은 것 같지가 않음)  - > 읽음


백야행 / 연애의 행방 / 악의 / 회랑정 살인사건


하루키 - 노르웨이 숲 -> 보유중  



추리소설도 좋아하고 췌장을 먹고싶어 처럼 좀 달달한 것도 좋아함


무라카미 하루키인가 얘것도 좀 읽어보려하는데 추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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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에 마사시 - 여름은 오래 그 곳에 남아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미치오 슈스케 - 해바라기 피지 않는 여름 


모리무라 세이이치 - 증명시리즈


미나토 가나에 - 고백 


미야베 미유키 - 모방범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x의헌신 / 붉은 손가락 / 동급생 -> 읽어볼까? 고민중


그냥 막무가내로 달달하다기보다 설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이거 진짜 재밌었음 


걸러야 될거랑 추천해줄만한거 추가좀 .. 10권정도 사려고함 


도서관에서도 빌려서 읽어서 목록에 있다고 다 사는건 아님 읽고 재밌으면 사서 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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