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쓰나미다.엔딩조차 완벽했음.돈키호테가 제정신을 차리고 죽었다고 하는 것은돈키호테가 미쳤었다는 걸 보여준 게 아니라불가능한 꿈을 꾸고 미친 행동을 한 것이 진짜 삶이고제정신으로 돌아온 것이 죽음이라는심오한 교훈을 줌.
오 해석 좀 치노
사실 열린 책들 돈키호테 주석임ㅋ
열책들로 읽었는데 왜 기억이 안나지 ㅋㅋ
2권 886쪽 각주
읽었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