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그로고 독린이들아!! 일단 최대한 여러 작가들의 글을 경험해 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누구는 나처럼 일문학은 김치국물 닦는데 써야 된다고 느낄수도 있고 게으르고 약빨은 남미문학은 개나주며 오직 진리는 영미문학에서만 발견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런 병신같은 생각은 오로지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는것이다. 다 읽었지만 "뭐야 이 새끼는! "이란 생각이 들면 집어 던지고 영미문학을 빨면 되는 것이다.
독갤에서 올라오는 온갖 철학서적과 힙스터픽은 일단 나중에 너의 지적 자만심이 극에 달했을 때를 위해 넣어두고 최대한 유명한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읽어보자.

책이야기 없어서 삭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