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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부활이란 단어는 이루 말 할수 없는 무언가다. 예수님께서 행하셨고, 우린 이를 믿는다.
2. 그럼 여기서 간단한 질문이다. 그렇다면 구약에선 부활에 대한 신앙을 전혀 찾을 수 없는가? 김근주 교수는 말한다. 찾을 수 있다.
3. 1장에서는 이 땅에서의 죽음에 대해서 성서에서 어떻게 말하나 얘기한다. 그리고 2장에선 부활신앙은 제2성전기때부터 형성됐으며, 이는 외경들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4. 그리고 여러 본문들을 제시하며 부활신앙에 대해 언급하며, 부활신앙에 대해 간단히 한줄로 정리한다
'그러므로 부활의 핵심은 부활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5. 요즘 두꺼운 책만 읽다가 이렇게 작고 얇은 책을 읽으니 새삼 새로웠다. 그리고 책의 내용과 그 진정성은 크기와 두께에 비례되지 않음을 새삼 확인하였다. 재밌는 책이다. 관심있음 한번쯤 보길 바란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