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건 아저씨 책들을 한번 읽고 나니깐 다시 읽을 엄두가 안 남...그래서 좀 가벼운 책으로 다시 곱씹고 싶은데교유서가 세계대전 시리즈, 낙엽이 지기 전에 등등 처럼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점...
몽유병자들
이건 사라예보 암살 이후~ 전쟁 발발 전의 일을 서술한 거 같은데 맞음??
사라예보 이전부터 시작. 왜 총을 갈길수 밖에 없었는지 그걸 왜 냅뒀는지 그런것부터
킵해놓겠음 ㄳ
참호에 빠진 세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