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호루라기를 불어줄까
-초딩 4학년 남자애가 주인공인데 동네 동갑내기 여자애랑 썸타는 이야기. 초등 4학년이니까 불혹아니냐 라고 주인공이 얘기하니까 동네 아저씨들이 웃던 내용 기억남
2. 땅에 그리는 무지개
- 시골 소년이 상경해서 어느 가게에 붙어있는 단칸방에서 머물면서 작가가 되고싶어하는 내용. 주인공이 책을 좋아해서열심히 읽었고 결국 꿈을 이룸. 주인공보다 먼저 일하고 있었고 일 알려주던 형은 (혈연아님) 유행가 가요집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가츨 자주함. 결국 가게주인아저씨가 그 형 포기함
3.괭이부리말 아이들
- 가난한 달동네 이야기. 이름기억안나는데 자매가 주인공인데 엄마가 가출했다가 다시 돌아옴. 다른주인공 영호? 는 가출청소년 두명 돌봐줌. 영호는 나중에 선생하는 여자랑 썸타는데 그 여자는 원래 괭이부리말살다가 공부열심히해서 흙수저 탈출한 여자임
4. 메아리 소년
- 주인공 아버지가 한국전쟁에서 북한군인가 아군인가를 죽이고 정신병이 생김. 동네에서 맨날 깽판쳐서 동네사람들한테 빨갱이라고 손가락질받음. 주인공이 수상해보이는 어떤 사람을 간첩이라고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한국전쟁 국군포로로 겨우 탈북해서 고향으로 돌아온거였고 같은반 여자애의 삼촌이었음. 그래서 그 아재한테 뒤지게 쳐맞음
5.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 씨앗에 특허가 생겨서 함부로 씨앗을 심거나 식물 씨를 거둬서 뿌리는게 금지됨. 주인공은 여자애인데 아빠가 몰래 식물심다가 걸려서 잡혀감. 거기 시점이 2020년이고 초등학생들이 통신기능있는 손목시계 차고다님. 그리고 환경오염때문에 하늘에 구름이 없어지고 파란 하늘뿐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니 창비문고는 어두운 내용의 책들이 되게 많았던거 같음. 몽실언니도 읽었던 기억나네
-초딩 4학년 남자애가 주인공인데 동네 동갑내기 여자애랑 썸타는 이야기. 초등 4학년이니까 불혹아니냐 라고 주인공이 얘기하니까 동네 아저씨들이 웃던 내용 기억남
2. 땅에 그리는 무지개
- 시골 소년이 상경해서 어느 가게에 붙어있는 단칸방에서 머물면서 작가가 되고싶어하는 내용. 주인공이 책을 좋아해서열심히 읽었고 결국 꿈을 이룸. 주인공보다 먼저 일하고 있었고 일 알려주던 형은 (혈연아님) 유행가 가요집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가츨 자주함. 결국 가게주인아저씨가 그 형 포기함
3.괭이부리말 아이들
- 가난한 달동네 이야기. 이름기억안나는데 자매가 주인공인데 엄마가 가출했다가 다시 돌아옴. 다른주인공 영호? 는 가출청소년 두명 돌봐줌. 영호는 나중에 선생하는 여자랑 썸타는데 그 여자는 원래 괭이부리말살다가 공부열심히해서 흙수저 탈출한 여자임
4. 메아리 소년
- 주인공 아버지가 한국전쟁에서 북한군인가 아군인가를 죽이고 정신병이 생김. 동네에서 맨날 깽판쳐서 동네사람들한테 빨갱이라고 손가락질받음. 주인공이 수상해보이는 어떤 사람을 간첩이라고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한국전쟁 국군포로로 겨우 탈북해서 고향으로 돌아온거였고 같은반 여자애의 삼촌이었음. 그래서 그 아재한테 뒤지게 쳐맞음
5.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 씨앗에 특허가 생겨서 함부로 씨앗을 심거나 식물 씨를 거둬서 뿌리는게 금지됨. 주인공은 여자애인데 아빠가 몰래 식물심다가 걸려서 잡혀감. 거기 시점이 2020년이고 초등학생들이 통신기능있는 손목시계 차고다님. 그리고 환경오염때문에 하늘에 구름이 없어지고 파란 하늘뿐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니 창비문고는 어두운 내용의 책들이 되게 많았던거 같음. 몽실언니도 읽었던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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