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삼국지아류작에 3류 판타지
곳곳에 낭만적 영웅주의로 덧칠해있고,
사상도 낭만적으로 뜬구름 잡는 소리로 채워놓고
전쟁이랑 정치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삼국지나 초한지로만 배워서 논하는 게
좀 부끄럽지 않는가 싶다. 좀 배운 사람이 아니라 철부지 같음.
뭐 지모가 어떻니 평가하는게 평소에 잔머리 굴리고 남 등쳐먹는데 골몰할거 같은 느낌임.
고전문학급은 아니다.
내가보기엔 삼국지아류작에 3류 판타지
곳곳에 낭만적 영웅주의로 덧칠해있고,
사상도 낭만적으로 뜬구름 잡는 소리로 채워놓고
전쟁이랑 정치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삼국지나 초한지로만 배워서 논하는 게
좀 부끄럽지 않는가 싶다. 좀 배운 사람이 아니라 철부지 같음.
뭐 지모가 어떻니 평가하는게 평소에 잔머리 굴리고 남 등쳐먹는데 골몰할거 같은 느낌임.
고전문학급은 아니다.
근데 그 책 주인공부터가 과대망상증아님?
그걸 풍자하는 게 아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