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은 거창하고 모호한 설명으로 사태의 본질을 흐리게 하면서 과학적 발전을 가로막는 사이비 과학이다.
21세기에 들어와서도 프로이트로 사태를 설명하는 것은 일종의 사기다. - 케이트 스타노비치
주술사
임상, 상담 치료에서도 그냥 플라시보 효과 정도임
이 뿐 아니라 2000년 이후 나온 심리학, 뇌과학 책 보면 종종 비판하거나 부정하는 대목 나옴
사기꾼 vs 주술사
그래도 주술사가 약간 더 폼나긴 하다
정신분석학은 거창하고 모호한 설명으로 사태의 본질을 흐리게 하면서 과학적 발전을 가로막는 사이비 과학이다.
21세기에 들어와서도 프로이트로 사태를 설명하는 것은 일종의 사기다. - 케이트 스타노비치
주술사
임상, 상담 치료에서도 그냥 플라시보 효과 정도임
이 뿐 아니라 2000년 이후 나온 심리학, 뇌과학 책 보면 종종 비판하거나 부정하는 대목 나옴
사기꾼 vs 주술사
그래도 주술사가 약간 더 폼나긴 하다
치료자 변인이 이론적 배경이나 훈련 유무보다 압도적으로 중요한 건 다른 방법론도 마찬가지긴 함
그래서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물 치료나 해야죠. 약물 치료 필요없는 신경증은 딱히 병이 아니라는 최근 주장도 있고
ㄹㅇ;; 약물치료 필요없으면 병 아닌거 같단 생각에 나도 1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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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정도 비중이 아니잖아. 예술계에 너무 오랫동안 깊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쳐옴. 지금도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래서 다들 프로이트와 정신분석을 부정하기 두려운거야. 나도 몇 년 멘붕이었음
이 병신새끼는 어제부터 지 간증타령만 하고 앉았네 지처럼 사람들이 다 멍청한 줄 아나봐 누가 프로이트를 과학으로 알고 읽어 병신아
아직도 중요한 합리적 잣대로 예술 평론에 활용되는거 너도 봤을텐데. 애당초 자동기술법 의식의흐름기법 이런 것도 프로이트 이론에 근거한 방법임
의식의 흐름 기법은 프로이트가 아니라 윌리엄 제임스에게서 유래됨
정신분석적 치료요법이 효과없는거랑 프로이트가 사기꾼이나 주술사라는 거는 상관 없음. 가끔 테드같은거 보면 교수들도 프로이트 많이 존경하던데...일례로 프로이트는 우리 마음과 몸은 안정적 상태보다 파잇-플라잇 상태가 더 되기 쉽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이건 심리학계에서 정설로 받아들이는 내용이지
뭔가를 이분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버리셈. 님처럼 생각하면 아리스토텔레스도 병신이고 돌턴도 병신이지.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임
얘는 그냥 종교인이라고 생각하면 돼
무의식을 개념화 한 공로는 걍 역대 1위 수준이지. 근데 이제는 역사책에서 존경해야 할 분으로 배워야지. 그의 이론 자체는 대부분 폐기됨. 니가 언급한 몇몇 극소수가 다루어지곤 하지만. 나도 프로이트 승화 개념을 좋아하고 이건 뭔가 검증될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님은 지금 프로이트에 대한 인신공격이랑 이론공격이랑 교묘하게 섞었잖음 ㅋㅋㅋㅋㅋ
치료효과 뿐 아니야. 암튼 그의 유사과학 이론들이 아직도 예술계나 평론계에 영향력이 큰 건 너도 알잖아.
어그로 적당히 끌어라
너의 프로이트 쉴드질이 더 어그로임. 암튼 그래서 객관적으로 책 문장을 퍼온거고.
나는 단 한번도 프로이트를 옹호한적이 없는데?아직도 말귀 못 알아듣고 개소리하네.진짜 독갤에 무식한 어그로꾼 새끼들 왜 자꾸 들어오냐.
이젠 정치적으로 풀어가려고? 어제부터 계속 프로이트 쉴드질 하다가 이젠 날 어그로로 몰기로 함? ㅎ 차라리 적폐라고 하지 그래
정치는 또 왜 나와?정신병자야?그리고 나는 프로이트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않았는데 진짜 망상이 보이냐? 프로이트의 주장이 사상사적 측면에서 중요하다=프로이트의 주장이 과학적으로 타당하다가 아니라니까 왜 계속 멍청한 소리를 해?
과학이 아니라는건 니가 말 안해도 독갤러들도 잘 아는거 같은데 예술평론에서 활용되는것도 문제다 하고 싶으면 충분한 근거를 제시해야지
애당초 무의식 발견 - 이외에는 다 미심쩍은 유사과학으로 평가받고 있고(이것에 대한 근거는 이미 충분한듯, 애당초 이런 학문?을 곧바로 예술 창작과 비평에 접목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 아님?
대부분 예술분야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모티프가 반드시 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것이어야만 할 필요가 없음. 프로이트 말고도 신지학이 추상미술에 미친 영향 같은 것도 생각해봐. 내가 많은 예시를 들진 못하지만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실례가 있을것임. 어쨌든 예술의 창작 원천은 상상력을 자극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지
상상원리 중 하나로써 프로이트를 끌어온 건 아니지. 프로이트 책 읽어보면 알겠지만, 끊임없이 자신이 합리적인 과학이라고 책의 20%는 자화자찬을 해 놨고, 거기 다 낚인거야. 활용되는 부분은 흔하잖아. 작가의 상징물을 남근이니 오르가즘이니 머더뻐커니 정신분석학적으로 해석하는 평론들. 의식의 흐름이나 자동기술법도 프로이트 영향받은 방식이고. 직접적 영향은 광범위함
판타지소설같은데서 쓰이는 세계관이란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봐. 판타지속 세계에선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버젓이 일어나도 문제 없음. 그 세계는 그 세계만의 논리체계 안에선 가능하고 개연적인 것이라면 독자들도 납득하기 때문임. 프로이트 이론도 현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지는 미심쩍지만 적절한 조건들을 주면 그 체계 안에서만큼은 합리적으로 작동함
유사과학이 다 그래. 특히 신학도 그렇지
그러니까 유사과학이든 뭐든 예술쪽에선 상관없단거지 아니면 프로이트의 예술계에서의 권위과 과학에서의 권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건가? 이거만큼은 너가 제대로 입증을 해야 할 부분인거지
이미 학계에서 사이비 취급인데 무슨 권위가 있어. 예술에도 그 권위를 내세울 수도 없다는거야
뭐 그러면 양자해석학 같은거면 권위가 있는거임? ㅋㅋㅋ 왜 예술에서 가져다 쓰는데 다른 분야에서 권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거임?
학계에서 사이비다 아무도 부정 안하고 있는데? 물론 좀 더 깊이 따지면 이거에 대해서도 좀 할 얘기가 있긴 하지만 굳이 건드리진 않겠음 너무 복잡해질테니 아무튼 그건 부정하지 않으니까 '과학계에서 사이비 취급이다'는 전제에서 '그러므로 예술에서 권위를 내세울 수 없다'는 당위적 성격의 명제를 논리적으로 도출시킬 수 있다는걸 니가 보여야 함.
사이비 과학이 예술에 권위를 내새우면 안된다 - 이걸 증명하라고? 난 이 자체로 증명되었다고 봄
사이비 과학이라는건 단순히 현실하고 맞지 않다는거지 그걸 형태만 차용해서 쓰고 내적 모순만 없으면 오히려 어떻게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예술이론이 사람의 심리에 대해 정확한 현실을 표현하고자 만든 것도 아닌데 그 권위가 문제가 될 이유가 있음? 반대로 양자해석학이면 정신분석학보다 더 권위있음? ㅋㅋ
프로이트는 합리적인 과학으로 포장되어서 권위를 갖게 된거고, 그것이 예술에 오랫동안 영향을 끼친거다. 애당초 유사과학 사이비과학임이 알려졌으면 권위 따윈 발생하지 않았다는거지. 너는 지금 사이비과학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야.
ㄴㄴ 사이비 과학이 과학에서 권위를 갖지 않는 것과 변형되어 예술에 접목되는 것과는 구별해야한다는거임. 둘이 같은 것도 아닌데 같게 취급하는게 이상한거라고
예술가들도 합리적인 과학이나 심리학을 접목하고 싶지, 사이비 유사 과학을 접목하고 싶어하지 않을 거임. 그동안 그냥 속은거다. 프로이트 책 읽어는 봤냐? 20~30%의 내용이 자기 주장이 합리적인 과학이라고 자화자찬 하는거야. 유독 자화자찬 할 때 말빨이 기가 막힘
뭔소리하는거야. 프로이트가 쓴거랑 프로이트가 쓴거를 가져다 쓴게 뭔 상관임? 예술가들과 그쪽 관련 학계에서 자기들에게 유의미하게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데 왜 너가 예술가들도 그러고싶지 않을거임 이럼? ㅋㅋㅋ
사이비는 어떻게 변형하건 그냥 사이비임.
내가보기엔 그 어디에도 근거는 없어보이는데? 그리고 지금 예술에서 쓰고있는건 프로이트를 변형한 라캉일텐데. 그러니까 예술에서 프로이트를 그냥 곧이곧대로 가져다 쓰는 것도 아님. 예술이론은 객관적 현실과 맞아야한다는 명제가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근거가 없는 건 프로이트의 주장들이고. 물론 프로이트의 사이비 과학이 100년 넘게 현재까지도 크고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치는 건 맞아. 근데 이건 정신승리로 억지로 정당화 할 일이 아니야. 그냥 끔찍한 비극인 거지.
프로이트가 예술에서 갖게된 권위는 포장된 과학적 권위 덕분이다 이거의 근거도 제시하고. 이것이 사실이라도 문제가 되는가도 따지고 그리고 위 주장과 함께 '프로이트 이론이 예술창작의 모티프가 되어선 안된다'는 주장도 여전히 해명되지 않음 충분한 근거 없이 사실임을 표방하면서 제기하는 주장이 유사과학임. 지금 니가 하고 있는 주장들도 유사과학이랑 다를게 없음
뭘 창조론자가 중간화석 요구하듯 자꾸 입증과 해명을 요구하는거냐 ㅎ "프로이트는 사이비 유사 과학이다->고로 심리학 뿐 아니라 예술의 영역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 ....이건 완벽한 당위임. 이미 너도 동의한 "사이비" 혹은 "유사 과학" 이라는 표현은 이미 입증이 완결된 이후의 표현인거지. 그 입증은 이미 현대 심리학자나 현대 뇌과학자들이 끝낸거고.
니 이상한 주장을 비유하면 "창조론은 유사 과학이지만, 교육과정에서 가르치지 말자는 주장에는 입증과 해명이 필요하며, 입증 없이 중고등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은, 그 주장이 유사과학이다" 니 주장이 얼마나 웃긴지 알겠어? 애당초 "유사과학" 이라는 표현 자체가 그낭 폐기처분해야 할 쓰레기라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는 판결이야. 그리고 그 입증은 현대 심리학과 현대 뇌과학이 한거고
너가 말하는거엔 2가지 문제가 있지. 1. 창조론이 과학에서 등장하는건 잘못된게 맞다고 이미 얘기했다는거. 그리고 나는 프로이트가 과학적으로 유효하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는거. 2. 창조론이 신학 및 여러가지 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의미없냐는거지. 난 아니라고 생각하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
이미 학계에서 프로이트가 사이비 과학, 유사 과학이라고 평가받는 건 너도 인정했잖아. 니가 원하는 그 "입증"을 이미 심리학계, 뇌과학계가 끝마친거야. "사이비"라는 단어는 이미 그것이 쓸모없고 퇴출되어야 한다는 확정판결 낙인이라고.
너의 주장은 흡사, 창조과학 같은 사이비 과학이 예술계에 영향을 끼치고 평론의 잣대로도 사용되는게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거랑 똑같아. 사이비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그건 니 취향일 뿐이야. 대부분 사람들은 그것이 사이비라는 걸 알게되면 싫어한다고
프로이트 정신분석이 사이비 학문이고, 퇴출되어야 한다는 진실이 얼마나 충격인지 나도 이해함. 프로이트의 죽음은 그냥 하나의 세계의 죽음이야. 100년이 시궁창으로 떨어진거지. 결국 이에 대한 각각의 개인의 반응도 결국 죽음의 5단계와 비슷한 심리상태를 거치는 것 같다. 부정-분노-공포-흥정-체념...너는 지금 부정 단계야. 사이비 과학을 옹호하면서 덮어놓고 부정하고 있어. 너 말고 대다수 많은 갤러들은 분노 단계를 보여줬고. 나는 최근에 공포 흥정 단계를 넘어 체념단계다. 이 리플이 마지막이다.
이 정도면 병이네. 독갤러가 사이비를 믿는 무지성이어야 하는 이유, 네가 선지자 포지션에 서야만 하는 이유가 눈과 생각을 가려 말도 못 알아먹고 헛소리만 늘어놓네. 아저씨, 사람들은 그렇게 안 멍청해요. 여기서 본인이 제일 멍청한 것 같은데 다들 그렇지는 않음. 공부를 좀 하셈. ㅇㅇ. 또 찌질하게 와서 댓글 달지 말고.
알림이 잔뜩 왔었네. 근데 어떻게 의미 있는 얘기는 하나도 없노...
파인만은 철학도 개무시했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다 함. 저런 사람들은 진짜 학자 마인드라. 정신분석학이 어느 분야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고려해야하는 부분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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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달달하노
5호 감시제임? 완장만 신경써야 하는 줄 알았더니;
ㅂㅅ ㅋㅋ
과학 심리학으로 예술을 한단다 침팬치새끼 ㅋㅋ
실증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게 있으니까 의미가 있는 거임. 프로이트 뿐만 아니라 철학이든 심리학 종교든 과학에서 벗어난 것들이 살아남은 이유를 생각해보삼. 실증적으로 모든 걸 판단할 수가 없음. 100년 후에도 똑같을 거임. 인공지능에 자아의탁은 할 수 있겠지.
수학이랑 과학도 사실 크게 다른 건 없음. 귀납적인 가정이 마치 우주의 규칙처럼 보이니까 가장 높은 신뢰를 받는 학문이 된 거지. 물론 프로이트는 이걸 감안하고 봐도 비약이 심하지만
실증주의가 처음에 마음은 가장 편한데 그게 결국 일시적일 수밖에 없음. 내 가치판단이 그 실증적인 바운더리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막힘을 느끼는 순간 무너짐. 실증주의자는 실증주의자끼리만 통하게 됨. 근데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질 않음. 실증주의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은 내려놓는 것이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