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은 거창하고 모호한 설명으로 사태의 본질을 흐리게 하면서 과학적 발전을 가로막는 사이비 과학이다.


21세기에 들어와서도 프로이트로 사태를 설명하는 것은 일종의 사기다. - 케이트 스타노비치











주술사










임상, 상담 치료에서도 그냥 플라시보 효과 정도임







이 뿐 아니라 2000년 이후 나온 심리학, 뇌과학 책 보면 종종 비판하거나 부정하는 대목 나옴


사기꾼 vs 주술사


그래도 주술사가 약간 더 폼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