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옛날에는 책을 진짜 안읽는 편이었는데 습관 들이는 중이야
그래서 재작년부터 한국 단편 소설 위주로 읽다가 장편소설로 차근차근 넘어왔어
그러다가 저번달에 프랑수아즈 사강 ㅡ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민음사)읽었는데 재밌더라고
그래서 이번달엔 위대한 개츠비(문학동네) 읽는데 이것도 괜찮네
데미안 읽었는데... 좀 어렵더라고ㅠㅠㅠㅠ
내가 아직 독서의 깊이가 얕아서 그런가봐 이해가 잘 안되더라 나중에 다시 읽어볼려구...
조지오웰 1984는 아에 읽다가 어려워서 치움...
많이 안 어려운 책으로 추천해줘..아직 독서초보니께...
출판사도 같이 적어줬으면 좋겠어!!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