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독갤은 글리젠도 얼마 없음
어그로 끌려서 과열되면 컷하면 되고 컷하고 있음
개같은 글 올라와봤자 3~4개임. 하루에 3~4개 많으면 10개
그거에 어그로 끌려서 갤이 더럽니 뭐니 글 싸대는게 그에 배는 된다고 느껴짐
걍 갤질하면 안될까? 뭔 사회주의 혁명같고 그래
존나 멀쩡히 살아가던 신부 끌어내려다가 십자가형 처하는 느낌이야
내가 킹직하게 느끼는 감정으로는 그으으으으렇게 까지 그 완장 전과 후의 차이는 인제는 없음
도갤적 빌런들도 꾸준히 차단중이고 ㅇㅇ..
좀 진정하셈
항의글도 2개 뿐이네. 걍 무시해
내가 다 날린거임 ㅇㅇ. 무슨 훈수두는 트수들 샅음
고생한다. 개추 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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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눈에 거슬리면 하루에도 차단 하루에 10명 20명 주던 분 있음. 어떤 좆목 글에 그 분이 리플 달고 노시길래, 왜 당신은 좆목질을 하십니까? 라고 정중하게 여쭤보니 '고닉언급'이란 죄로 720시간 차단주더라.
아하.. 알았으니 댓글ㅈ울게
쌈질이나 어그로가 늘었다기보단 감상글이나 정보글이 잘 올라오지도 않고 올라와도 예전보다 관심을 못 받고 그런 분위기는 있는거 같음
아 이것도 크지 사실 그 완장 나가기 전인 작년 하반기? 그쯤부터 감상문이나 정보글 씨가 좀 말라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현실에서 비슷한 업종이라 뭔가 공감 존나 간다.. 힘내라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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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차단 박음
ㅇㅋ 믿어봄
장강명 표백 생각하고 들어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