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폴 토마스 앤더슨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강의도 듣고 전화번호까지 얻어낸 PTA쨩..펀드렁 존나 재밌게 봤었는데 후반부에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랑 아담 샌들러 전화 쌍욕 장면 소설로 읽어보고 싶음





2. 요르고스 란티모스
: 랍스터 볼 때마다 이걸 소설로 읽어보고 싶단 생각 늘 들었음. 특히 엔딩의 여운을 글로써 읽으면 되게 새로울 것 같음. 킬링 디어 같은 것처럼 기괴하고 부조리한 소설 잘 써낼듯?





3. 라스 폰 트리에
: 말이 필요한가?





4. 데이비드 린치
: 사실 린치는 영상으로 자신의 공상을 표현하는 게 제일 제격일 것 같긴 한데...그래도 글로 표현했을 경우가 궁금하긴 함. 근데 린치옹 소설 쓰면 작품 속에 그림이나 사진 존나 넣을 듯, 제발트처럼 ㅋㅋㅋ





5. 미카엘 하네케
: 독자 존나 농락하는 악취미 소설 쓸 것 같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