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교랑 사랑에 대해선 잘 몰라서 아직도 알송달송 하지만 죽음과 삶이 대비되는 부분은 뭔가 잘느껴진거 같음... 그나저나 안나는 정신병원 갔으면 자살 안했을라나 이건 좀 안타깝네 그리고 혹시 추천할 책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있음?
난 개인적으로 레빈의 각성, 깨달음이 진짜 크게 와닿았음. 그동안 지켜왔던 삶의 태도를 일부나마 바꾸었을 정도로. 톨스토이 단편선은 읽어봄? 개인적으론 장편 못지 않게 단편들 좋아함.
단편선 안읽어봄 기회되면 읽어볼게
스포주의 달아라
ㄹㅇ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