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교랑 사랑에 대해선 잘 몰라서 아직도 알송달송 하지만 죽음과 삶이 대비되는 부분은 뭔가 잘느껴진거 같음... 그나저나 안나는 정신병원 갔으면 자살 안했을라나 이건 좀 안타깝네

그리고 혹시 추천할 책 있으면 추천해줄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