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어울려보니까내면이 엄청 단단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더라겉모습은 화려한 것과 정반대인데매우 힘있어보이는 ?..그래서 매우 끌리는 사람들이 있더라내면이 엄청 탄타한 것 같은데 이런 건 어디에서 만들 수 있냐독서로써 형성 가능함??
여러 권을 읽되, 되짚어보면서 의미를 반추해보고, 성찰하고, 대화를 통해 숙성시켜 나가고, 내 안에서 공글리고 더 성찰하고...무수한 단계를 거쳐 나아가는 것이겠지요.
읽는 책들도 중요하겠지만 그걸 어떻게 사유하냐는, 읽은 독자의 소양도 중요한 것이라 결론은 에잉 나도 모르겠다~
야한걸 봐야 단단해지지
경험상으론 타고나야 된다고 본다. 학습이나 자아성찰로 인한 결과물을 단순히 덧입는게 아니라 체화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독서나 학문에서 찾기보다는 실제적이고 사회적인 경험이 내면의 매력을 형성하는데는 훨씬 도움이 된다 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대충 산다. 안 그런 사람이 소수고 그 사람들은 단단한 내면을 갖고 살아가지.
이선옥 누나의 <단단한 개인> 제목도 딱 아님?
책 한두권 읽은 놈들이 젤 단단하던데 - dc App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