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도서정가제같은 악법도 남아있고..
대형 출판, 플랫폼기업들이 못들어오는게 너무 큼
다양성에서 도태되는것을 방지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작가와 유통업자들 입장이고
걔네 편하자고 이용자가 불편에 맞춰야하는게 과연 맞나 싶음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정책을 펴야지 저렇게 판매자입장에서 법만들면 누가 소비자 편의위해 경쟁하려 하겠음
여긴 독서하는 사람들 입장이니까 공감하지
그래서 도서정가제같은 악법도 남아있고..
대형 출판, 플랫폼기업들이 못들어오는게 너무 큼
다양성에서 도태되는것을 방지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작가와 유통업자들 입장이고
걔네 편하자고 이용자가 불편에 맞춰야하는게 과연 맞나 싶음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정책을 펴야지 저렇게 판매자입장에서 법만들면 누가 소비자 편의위해 경쟁하려 하겠음
여긴 독서하는 사람들 입장이니까 공감하지
궁굼해서 그런데 독서정가제 반대글 정리한 기사나 링크없냐? 출판계가 너무 닫힌 사회라. 여기도 익명으로. 엄청...가끔 출판사 관계자가 출몰함 - dc App
그런건 딱히 안찾아봐서 모르겠음. 관계자도 불편을 알겠지. 출판업계 윗대가리들이 밥줄 끊길까봐 로비하는거니까 보고도 어쩔 수 없을꺼임
좌경화보단 그냥 자기들 잇속 챙기려는 높은 분들 밖에 없음. 이라고 생각.
그럴지도
동의함
서점에서 약간 진보? 좌파 쪽 책들이 눈에 띈다? 그건 그냥 그 책들이 잘팔리는 거기 때문임. 대형출판? 플랫폼 기업?이 못들어온다는 거에는 동의 못함. 들어올 곳들은 다 들어오는데, 애초에 진입 시 시장 경제성이 안보여서 생각도 안하는 곳이 더 많을 뿐이지.
유튜브 채널에 교보문고가 실시한 연예인비판같은거 보면 좌경화되어있는것도 맞는것같음. 위근우같은 애들 데려다가 한쪽 성별에 좀더 치우쳐진 비판을 하는거 보면
그건 서점의 성격이라기보다는 그냥 담당자들 개인의 성향이라고 보는게 나을 듯.
도정제가 정치성향때문보단 돈때문 아니냐
마케팅 영업 실무 보던 사람들은 아니씨발 도정제 싯팔 이걸 왜 해 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고 함. 출판 고인물 높으신 분들의 의중은 몰?루
아무데나 좌좌우우거리면 세상살기 편하긴함ㅇ 단통법이든 도정제든 로비와 돈문제라고 생각함
대기업이 들어오기 좋은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 좋은 시절이 지나서 대기업이 굳이 들어올 생각을 안함. 고려원이 대형출판사다운 기획을 많이 한 마지막 출판사라고 생각하지만 부도가 났으니 뭐. 고려원 정도의 출판사가 망할 정도로 답이 없어진 거임
돈이지 결국.
도서정가제랑 비슷한게 우유가격 연동제. 우유가 생산이 많이 되면 싸져야 하는데 일정가격 이상으로 정부가 세금으로 손실을 보존해 주고, 소비자는 비싸게 먹어야 함.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도 우유 많이 쌈. 마트 의무 후업도 마찬가지. 사회적 약자를 보호 한다는 미명하에 세금 낭비와 국민들은 비싸게 사는 피해가 발생함.
참 편하네 그냥 좌파라서 그렇다고 하면 되니까
좌파랑 무슨 상관임
정치적인 이야기 좀 하지 마라
댓글에 좌쪽으로 쏠린 분들이 많이 보이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아침에 김어준 뉴스공장 들으면서 출근할듯 ㅋㅋ
반일-종족주의같은책 수학의 정석처럼 잘 팔리면 출판사새끼들이 너나할꺼없이 그런책 쏟아내겠지 생각좀
뇌피셜오지내 ㅋㅋㅋ
좌경화 한마디에 발작하는 사람들 보이는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 dc App
소수의 목소리큰 사람들이 자신이 민중을 대변한다는 듯이 목소리작은 다수를 억압하는 사회임
거의 틀딱 유튜브급 뇌피셜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좌경화 한마디에 버튼눌리는 사람들 많네 - dc App